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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E STREET STORE EVENT]
뉴욕의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최신 컬렉션을 발표

Onitsuka Tiger의 럭셔리 라인인 ‘THE ONITSUKA(디 오니쓰카)’.
그 뉴욕에 있는 플래그십 스토어 ‘GREENE STREET STORE’에서 최신 컬렉션 발표 이벤트가 개최되었습니다.

GREENE STREET STORE의 위치는 뉴욕 내에서도 최첨단 숍과 아트 갤러리 등이 자리한 소호 지구. 감도 높은 사람들이 모이는 지역에 자리해 있으며, 이 이벤트에도 인플루언서와 아티스트, 일류 잡지의 편집자 등 패션에 조예가 깊은 분들을 많이 초대하였습니다.

점포에서 열리는 이벤트이기 때문에 주위에는 최신 컬렉션들이 가득.
상징적인 레드 컬러가 인상적인 ‘레드 라인’과 세련된 모노톤 스타일의 브로그 슈즈, 다가오는 시즌에 활약할 것 같은 가죽 슬립온 모델 등 최신 패션 신발들이 눈길을 끕니다. 그 제품들을 손에 들고 진지하게 확인하는 분과 직접 착용해 본 모습을 촬영하시는 분 등, 내방객들은 제각기 THE ONITSUKA의 세계를 즐기고 계셨습니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일본의 미의식을 반영한 세심한 연출에도 주목.
점내에 장식된 생화는 우아함과 강력함을 느끼게 하는 대작으로, 걸음을 멈추고 감상하는 사람들이 속출. 또, 일식에서 영감을 얻은 정통적이고 럭셔리한 음식과 가루 녹차나 볶은 녹차를 사용한 음료, 디저트 등도 제공되어 게스트들의 눈과 혀를 즐겁게 하였습니다.

【이벤트를 찾은 내방객의 목소리】
THE ONITSUKA의 아이템은 패션에 도입하기가 쉽겠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웨지 슈즈는 대단히 가볍고 신기 편해서 좋았습니다.(Jessica Wu/프레스 디렉터)

스니커즈 이외에도 아이템이 많아 놀랐습니다. 신발은 아주 쾌적해서 매일이라도 신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Manami Kinoshita/모델)

Onitsuka Tiger는 알고 있었지만, THE ONITSUKA는 몰랐습니다. 디자인이 깔끔하고 대단히 쾌적한 신발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Bon Duke/디렉터·포토그래퍼)

일본의 장인정신을 구현해서 럭셔리한 패션으로 승화시킨 THE ONITSUKA. 이 이벤트를 통해 보다 많은 분들에게 그 매력을 발신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