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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artt × Onitsuka Tiger】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융합을 테마로 한 이번 시즌 컬렉션에 주목!

‘겨울의 히말라야산맥이 솟아 있는 웅대한 자연’과 ‘1970년대의 트레킹, 하이킹 붐’에서 영감을 얻은 2021년 가을∙겨울 컬렉션.

이번 시즌에는 텍스타일 그래픽 브랜드 ‘nowartt’의 디자이너 겸 아트 디렉터인 아다치 도요키 씨와 Onitsuka Tiger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고 있는 Andrea Pompilio 씨가 협업해서 완성시킨 그래픽을 컬렉션 제품에 반영하였습니다.

전통과 현대 예술을 도입한 스타일로 주목을 모으고 있는 ‘nowartt’는 시대에 관계없이 현재를 느끼게 하는 아트 ‘now art textile’과 평화를 느끼게 하는 아트 ‘no war textile’의 2가지 콘셉트를 융합시켜 독창적인 텍스타일 그래픽을 전개. 그 작품 하나하나에 ‘자연과의 기분 좋은 조화’라는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이번 협업에서는 다양한 전통을 타파한 강력함을 배경으로 하는 1960년대~1970년대의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융합’을 테마로 개성 넘치는 텍스타일 그래픽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모티프로서는 12년에 한 번 핀다는 ‘닐라쿠린지’ 꽃과 멸종 위기종으로 지정되어 있는 ‘디어링기아 폴리스페르마’를 선정해서 미드센추리 디자인을 의식한 미니멀한 묘사로 완성하였습니다.

빈티지와 아트, 아날로그(손염색)와 디지털이라는 상반된 2가지 콘셉트를 융합시켜서 탄생한 이 텍스타일 그래픽은 고전적인 트랙 슈트와 다운 재킷, 신발, 백팩 등 다채로운 아이템에 도입되고 있습니다. 가을∙겨울 코디네이트를 화려하게 수놓을 최신 컬렉션에 주목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