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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 2021 Collection】겨울의 웅대한 자연과 1970년대의 트레킹, 하이킹 붐에서 착상을 얻은 주목할 만한 컬렉션!

Onitsuka Tiger Autumn & Winter 2021 Collection은 ‘겨울의 히말라야 산맥이 솟아 있는 웅대한 자연’을 메인 이미지로 해서 1970년대의 트레킹, 하이킹 붐에서 착상을 얻은 컬렉션을 전개합니다.

이번 시즌에는 텍스타일 그래픽 브랜드인 ‘nowartt’의 디자이너 겸 아트 디렉터인 Toyoki Adachi와 Andrea Pompilio가 협업해서 완성시킨 그래픽을 컬렉션 제품에 반영하였습니다. 빈티지×아트, 아날로그(손그림)×디지털이라는 2가지의 대조적인 콘셉트를 융합시켜 탄생한 텍스타일 그래픽은 고전적인 트랙 슈트나 다운 재킷, 백팩에 도입되어 있습니다.

또, Onitsuka Tiger의 기원이 되는 ‘기능성에 특화한 라이프 스타일 테크놀로지’와 브랜드의 미학인 ‘세부까지 정성을 쏟는 장인정신 넘치는 디자인 디테일’도 본 컬렉션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보온 방한이 뛰어난 플리스 소재, 눈이 번쩍 뜨일 만한 네온 컬러와 독특한 자수 스티치의 퓨전을 즐길 수 있는 나일론 시리즈 등, 계절감을 표현한 의류가 컬렉션의 핵심 아이템으로서 등장합니다. 한편, 미니멀한 디자인을 살린 독창적인 스타일링도 전개. 패딩 코트나 스트라이프 재킷과 드레스는 불필요한 부분을 배제한 패셔너블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신경 쓰이는 신발류는 기존 Onitsuka Tiger의 아카이브 요소와 현대적인 디자인이 융합한 ‘최신 모델’을 구비. 이번 시즌에는 도시생활(Metropolitan Mentality)과 현대사회를 산에 비유해서, 아무리 험한 산이라도 악착같이 올라 정상을 정복하는 것을 이미지한 강한 그립성을 갖춘 부츠 등 독특한 콘셉트의 아이템이 속속 등장.

‘HMR PEAK TRAINER’는 1960년대에 인기를 모은 트레킹 슈즈를 기본으로 해서 디자인과 기능성을 현대식으로 개선. 정통파적인 인상을 유지하면서 모던하고 스타일리시한 형태로 승화시킨 ‘MOAGE CO’와 ‘MOAGE MO’, 밑창까지 뻗은 Onitsuka Tiger stripe가 임팩트를 발하는 ‘BIG LOGO TRAINER PUFFED’ 등, 주목할 만한 모델이 가득합니다.

과거 모델로부터 영감을 얻어 시대의 첨단을 걷는 스타일로 업데이트한 Onitsuka Tiger 2021년의 가을∙겨울 컬렉션. 개성 넘치는 아이템에 주목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