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i Tachibana look.2

다치바나 에리 씨 인터뷰 제2탄!
대학을 졸업하고 모델업에 전념하는 지금의 심정을 들어 보았습니다.

 

‘ViVi’ 전속모델오디션으로부터 3년. 올봄에대학을졸업하고지금은모델업에전력투구하고있는다치바나씨. 다양한잡지와 CM, 쇼등에많이출연하고있고,향후활약에서도눈을뗄수가없습니다. 그런다치바나씨에게정말좋아하는패션과일에대해여러가지를물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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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니쓰카타이거제품의착용감은어땠습니까?

편해요.(웃음) 무척입기편했습니다.

스웨트소재이지만일부가메시로되어있기도하고, 디자인이세련된것도마음에들어요. 색다르게변화를주어귀엽다고생각했습니다.

   개인적으로도이런옷을입으십니까?

스웨트의소재감을무척좋아해서바지나타이트스커트등, 물론스웨트원단의상의도자주입고있어요. 어딘지모르게귀엽잖아요.

   스니커즈도자주신으십니까?

예, 스니커즈는평소엄청자주신습니다! 5켤레정도있는데, 그것을돌아가며신는식이죠. 선택하는포인트로는우선첫째로착용감과활동성! 그다음은제가가지고있는아이템에어울리는지고려하고있습니다. 하지만, 가끔은눈에잘띄는색이나포인트가될만한아이템도귀여운것같아서마음에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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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에주목하고있는아이템이있으면말씀해주십시오.

‘아메슬리’예요. 아메리칸슬리브라고해서, 변형된탱크톱과같이특수한모양의슬리브예요. 아, 긴타로같은거죠.(웃음) 그런스타일이신선하게느껴집니다.

   체형을유지하거나미용에신경쓰는힘들지않습니까?

그것은모델일을시작하기전부터비교적많이의식했다고생각합니다. 오히려그당시에더많이의식했던게아닐까생각될정도예요.(웃음) 지금은운동도제대로하지않지만, 음식에는신경을쓰고있습니다. 많이먹을때는먹고줄일때는줄이는리듬이중요하지요. 그리고먹는양보다는음식자체에주의하고있습니다.

미용면에서는화장을할기회가많아서피부에부담을주기쉬운일을하니까피부에가장신경을쓰고있습니다.

   ViVi’모델들중에서치바나자신의개성이란어떤것이라고생각합니까?

혼혈모델이많지만, 그중에서도뒤지지않도록노력한다고할까, 항상’순수일본인도잘할수있어!’ 같은의식을가지고어필해나가려고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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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에서향후도전해보고싶은것이있습니까?

대학을졸업하고이제는모델일에집중할수있게되었으니까더욱노력하고싶어요. 그리고영상에도도전해보고싶습니다.

   영상이라면여배우처럼연기를요구받는적도있지?

그래요. 연기는레슨정도밖에경험이없고제대로된작품에출연한적이없어서정말미지의세계입니다. 하지만도전해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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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로사람이있습니까?

항상좋아하는사람은미즈하라기코씨입니다. 역시격이다르다고나할까요, 표정도순간순간바뀌는게대단해요. 뭐라고해야좋을지모르겠지만, 엄청난존재감이느껴져서아름답다고생각합니다.

   세계에들어오기전부터동경하던사람과같은업계에있다는것은대단한일이지요.

이전에 TGC에서잠깐본적이있는데, 역시긴장되더군요!(웃음) 그리고다시한번’모델로서열심히하자’고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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