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i Tachibana look.1

'ViVi' 전속 모델로서 다채로운 활약을 보여 주는 다치바나 에리 씨와 인터뷰

 

2013년’ViVi 30주년기념전속모델오디션’에서당당히그랑프리를수상하여평범한대학생에서모델의세계로뛰어든다치바나에리씨. 금년에대학을졸업하여모델로서새로운도약이기대되는다치바나씨의본래모습을파헤쳐보는인터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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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날부터모델일에관심이있었습니까?

원래모델을무척좋아해서관심은있었지만, 솔직히설마제가모델이될수있을거라고는생각하지못했습니다. 다만, 수학여행으로상경했을때스카우트제의를받거나대학시절에살롱모델권유를받는등,나도모델이될수있지않을까하고막연히생각하기시작했지요.

   모델의세계가가까운존재로다가왔군요.

예. 유학을하고있었을때친구에게”모델을동경하고있다”고이야기하니까오디션정보를찾아다주며, “한번해봐”라고등을밀어주었습니다. 그것이계기가되어 ViVi의전속모델오디션을받았습니다. 그랬는데덜컥합격해버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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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랑프리에뽑힌순간기분이어땠습니까?

제가뽑힌순간에는영문을몰랐습니다. “예? 예?” 하고어리둥절한느낌이었죠.(웃음) 잠시후정신을차리고”어떻게하지?” 하는생각이들기시작했고, 그러고나서울음을터뜨렸어요.(웃음) 너무놀랐죠.

   인생역전의순간이군요. 만약지금이업계에들어서지않았다면무엇을하고있을거라고생각하십니까?

글쎄요. 뭘하고있을까요?(웃음) 근데중학생정도까지는간호사가되고싶었어요. 엄마가간호사였기때문에그영향을받아서동경하고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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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의성격좋은점이나싫은점이있습니까?

좋은점은뭘까요? 비교적적극적이어서어떤일이든쉽게받아들이는점아닐까요?어지간히벅찬일이닥쳐도지지않을걸요.(웃음) 지기싫어하는성미가발동하는순간이있습니다! 싫은점은너무마이페이스인점.(웃음) 가끔조금씩사람들에게폐를끼칠때가있으니까,(웃음) 그런건어떻게든고쳐야죠!

   그런성격을고려해서자신을동물에비유한다면?

동물이요? 어렵네요. 마이페이스인점이’고양이같다’는말을들은적도있으니까고양이를닮았을까요? 고양이를좋아하니까그렇게평가해주면기분좋을것같아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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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아하는남성타입이있습니까?

성실한사람. 역시착실한사람이좋아요. (웃음)

숲이우거진공원같은곳에서음식을싸가지고가서피크닉데이트를해보고싶어요.

   여름에개인적으로즐기고싶은것이있습니까?

바다에가고싶어요. 그리고고향인기후의강에서친구들과바비큐를해먹고싶어요.

고향이아주시골은아니지만, 조용해서마음이편안해지지지요. 요즘시기에밤에산책을하다보면벌레울음소리가들리기도해요. 그렇게편안한풍경이무척좋아요.

→ 다음달공개되는 LOOK.2에서는패션과일에대한이야기를통해다치바나씨의매력을더욱깊이파헤쳐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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