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ki Kashiwagi look.1

머리를 짧게 자르고 심기일전!
가시와기 유키 씨(AKB48/NGT48)와 인터뷰

국민적 아이돌 그룹 AKB48와 니가타를 거점으로 한 자매 그룹 NGT48에서 동시에 활약하는 가시와기 유키 씨. 가시와기 씨는 긴 머리의 인상이 강하지만, 최근 머리를 자르고 짧은 헤어 스타일로 대변신! 오니쓰카 스타일을 시원스럽게 소화해 내는 모습은 무대에서와는 다른 새로운 매력이 넘칩니다. 그런 가시와기 씨의 본심을 파헤치는 인터뷰를 즐겨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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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촬영을 되돌아보면 어땠습니까?

사실 며칠 전에 머리를 자른 직후였고 그 후에 촬영 작업을 하지 않아서 오늘은 마음이 설렜습니다. 머리가 길 때라면 잘 소화해 낼 수 있을까 걱정하던 아이템을 저항 없이 입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패션을 좀 더 즐기고 싶다는 생각이 든 촬영이었습니다.

── 머리를 자르고 나서 무언가 변화가 있었습니까?

아침에 순간적으로 옷을 들고 현관으로 가 거울을 보고 확인하는데, 제 모습을 보고는 “아, 다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웃음) 지금까지 평상복으로 자주 입던 옷이 어울리지 않거나, 반대로 맞춰 입기 어렵던 옷을 입을 수 있게 되는 등, 좋은 면도 있고 나쁜 면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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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니쓰카 타이거 제품 마음에 드는 아이템이 있나요?

예! 예전에 snidel(스나이델)과의 합작 아이템이 AKB 멤버들 사이에서 “귀엽다!”고 화제가 되었는데, 하지만 그걸 깨달았을 때는 이미 늦어서 완판되고 말았죠….합작 아이템도 항상 귀여워요! 이번 촬영 때 신은 깅엄 체크 무늬 스니커즈도 귀여워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솔직히 스니커즈는 옷에 맞춰 신기가 어렵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무늬가 귀여운 스니커즈라면 소년 스타일에도 여성스러움을 도입할 수 있어서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 그런데 남성 패션은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십니까?

음… 잘 어울리기만 한다면 뭐든지 좋다고 생각하지만,심플한 옷을 세련되게 소화하는 남자가 멋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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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 속의 데이트 플랜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계절 이벤트를 동경해요. 여름이라면 바다에 간다든지, 겨울에는 일루미네이션을 본다든지, 계절을 느끼는 이벤트를 아주 좋아합니다! 그런 것을 함께 즐겨 주는 사람으로, 게다가 데이트 플랜에 넣어 준다면 신날 것 같아요.(웃음)

── 유카타를 입고 불꽃놀이를 하면 진짜 좋겠지요.

와―! 좋지요. 특히 여름 이벤트는 정말 좋아합니다. 저 자신도 여름에 태어났고, 단연코 여름파에요.(웃음) 그런 이벤트를 데이트로서 즐길 수 있는 것이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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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가를 얻는다 무엇을 하고 싶습니까?

개인적으로 해외에 간 적이 없기 때문에 이상은 혼자서 해외에 가는 것! 역시 여름을 아주 좋아하니까, 하와이나 남국의 섬이 좋지요. 아무것도 하지 않고 노 플랜으로 여유를 즐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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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달에 공개되는 LOOK.2에서도 계속 시와기 유키 씨가 등장! 일이나 장래 꿈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