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unsuke Daito look.1

배우로서 다방면에 걸쳐 활약을 하고 있는 다이토 슌스케 씨와 인터뷰.

2005년, 19세에 데뷔. TV 드라마와 영화, 연극 등 배우로서 폭넓은 활약을 하고 있는 다이토 슌스케 씨. 쿨한 인상과는 반대로 오사카 출신답게 밝은 어조로 인터뷰는 즐겁고 흥겨웠습니다. 이번에는 오니쓰카 타이거의 팬이라는 다이토 씨에게 패션에 관한 내용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들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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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토 씨는 오니쓰카 팬이라고 들었는데요.

예, 티셔츠와 트레이너를 많이 가지고 있어요! 엄청 좋아하는 티셔츠가 있는데, 그 아이템은 색깔이 다르거나 사이즈가 다르더라도 무조건 샀들였지요.(웃음) 이번 셋업도 구성이 아주 예쁘고 컬러도 좋아요.

   오니쓰카 타이거의 매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사이즈감이라고 할 수 있죠. 오늘 촬영 때 입은 아이템도 그렇지만, 몸에 딱 맞는 느낌과 라인이 저에게 아주 잘 맞아요. 티셔츠 같은 건 정말 멋있잖아요. 그 제품은 아마 앞으로도 계속 살 것 같아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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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오니쓰카를 알게 된 계기는?

학생시절이었지요. 오니쓰카의 스니커즈를 자주 신던 시절이 있었어요. 당시에는 패션을 잘 몰랐었으니까 신발 브랜드를 중시하는 인상이 강했지요. 하지만, 최근 몇 년 사이에 패션으로서의 오니쓰카의 멋을 알게 되었고, 그 후 옷도 입게 되었어요.

   원래 스니커즈를 좋아하셨군요.

스니커즈는 예전부터 좋아했지요. 이 신발도 착용감이 좋고 디자인도 멋지다고 생각해요. 모양이 너무 복잡한 신발은 신지 않지만, 이렇게 심플하면서 흥미로운 신발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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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상시에는 어떤 패션을 하십니까?

캐주얼할 때도 있지만, 비교적 기분에 따라 스타일이 달라집니다. 최근에는 원 톤이 많으니까, 이 스타일은 사복에 가까운 느낌으로 즐길 수 있었습니다. 컬러는 그레이를 좋아하지요. 요즘에는 그레이 원 톤을 즐겨 입습니다.

   여성의 이상적인 패션이 있습니까?

기본적으로는 잘 어울리가만 하면 뭐든지 좋아요. 바지를 좋아하느냐 스커트를 좋아하느냐 묻는다면 스커트 쪽을 좋아하지만요.(웃음) 다만, 패션이란 아무렇게나 입는 게 아니라, ‘오늘은 놀러 가니까 이 옷’, ‘밥을 먹으러 가니까 이 옷’ 하는 식으로, TPO에 맞게 선택하지 않습니까? 그런 식으로 상황에 맞게 옷을 입을 줄 아는 사람이 멋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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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멋진 여성과 데이트를 한다면 어디를 가고 싶습니까?

저는 활동적이어서 일이 없는 날에는 어딘가에 가고 싶어요. 그래서, 드라이브로 산에 가거나 하천 부지에서 플라잉 디스크를 하려고 합니다. ‘지치면 쉰다’가 아니라 ‘지치면 노는’ 타입이므로, 파트너가 피곤해지면 마음껏 기분을 풀 수 있는 곳으로 데려 가고 싶어요. 도쿄도는 생활 리듬의 속도가 다르지 않습니까? 거기서 벗어나야 머릿속이 맑아져요.

→ 다음 달 공개하는 LOOK.2에서는 다이토 슌스케 씨의 배우로서의 매력과 직업관을 파헤져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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