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view

오노 노노카 | Interviews | オニツカタイガーマガジン Onitsuka Tiger Magazine

오노 노노카

'도쿄 돔 최고의 맥주 판매원' 때부터 인기를 모음.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등에서 인기 급상승 중인 오노 노노카 씨와 인터뷰

귀여운 미소와 날씬한 몸매로 화보계를 석권하는 오노 노노카 씨.
그 미소의 비결은 맥주 판매원 시절에 쌓은 경험 덕분이라고 합니다. 그런 귀중한 이야기부터 패션의 포인트 등, 오노 씨의 참모습에 다가가는 인터뷰를 즐겨 보십시오!
おのののか
촬영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돌아보니 어떻습니까?
아주 즐거웠습니다! 옷을 입고 날거나 뛰는 등 화보에서는 이런 격한 동작이 별로 없으니까, '어떤 동작을 하면 귀엽게 보일까?' 생각하는 것이 즐거웠어요.

이번 코디네이트를 선택한 이유를 말씀해 주십시오
씩씩한 인상을 주는 붉은색 컬러와 여성스럽고 나풀나풀한 게 귀여워서 이 스커트로 정했습니다! 아래쪽에 볼륨이 있으니까 다리가 길게 보이는 효과로 스타일이 멋지게 보여서 좋아요. 스니커즈는 핑크색이 스모키한 느낌이어서 멋져요. 스웨이드 소재는 막 입는 차림이나 격식 있는 차림에도 맞춰 입기 쉬워서 '활용도가 높다!'고 생각했습니다.
おのののか
스니커즈도 어린 느낌이 들지 않게 하기 위한 비결이 있습니까?
모자를 쓰거나 양말을 맞춰 신는 등 소품으로 커버하면 느낌이 훨씬 달라질 것 같아요. 색깔이 있는 스니커즈도 심플한 옷이나 모노톤 스타일에 도입해서 일부러 언밸런스하게 보여주면 멋지다고 생각해요.

이 패션으로 나간다면 어디를 가고 싶습니까?
무척 활동하기 쉬우니까 등산을 가고 싶어요! 그리고 강변에서 낚시 등을 하는 것도 좋겠네요. 신발도 착용감이 좋아서 촬영할 때 몇 번이고 점프를 했는데도 힘들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런 차림으로 자연과 접하고 싶어요.
おのののか
남자친구와 커플로 스니커즈를 맞춰 신고 외출하는 것도 좋겠네요.
좋지요. 부러워요. 그런 상대도 갖고 싶어요 (웃음). 하지만 스니커즈를 선물받으면 정말 기쁘겠어요! 여러 켤레 있어도 괜찮고, 다른 색으로 맞춰 신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그런 남성에 대해 좋아하는 패션이 있습니까?
기본적으로는 심플한 패션을 좋아하지만, 신발은 귀여운 것을 신거나 모자를 추가하는 등, 그런 소품을 잘 활용할 줄 아는 사람이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남자가 핑크색 스니커즈나 소품을 착용하는 것도 좋지요.
おのののか
'도쿄 돔 최고의 맥주 판매원'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데 '판매 비결'은 무엇입니까?
단체 중에서 간사를 찾아내 말을 걸면 사람 수만큼 주문이 들어오기도 했습니다. "다음에도 저한테서만 사 주세요."라고 하면 또 사 주시기도 하고요(웃음). 그리고 계단을 내려갈 때 어느 분이 맥주를 마시고 싶어하는지를 찾아내는 등, 여러모로 생각해서 팔았어요. 자이언츠 쪽 담당이었는데, 점수가 나서 분위기가 고조된 직후에는 잘 팔립니다!

대단하네요! 그런 경험이 현재의 탤런트 활동에 도움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까?
15킬로그램 정도의 맥주통을 짊어지고 계단을 오르내리니까 엄청 힘이 들지만, 그래도 미소를 짓는 것이 중요해요. 힘든 것을 얼굴에 드러내면 전혀 팔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항상 웃으려고 노력합니다.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 긴장될 때도 항상 미소를 지으려고 의식하지요. 맥주 판매의 경험을 통해 정신적으로 강해진 것 같아요.
おのののか
그럼 마지막으로 2015년의 목표를 말씀해 주십시오!
개인적으로는 영어 회화를 공부하고 싶어요. 6년 후 도쿄 올림픽에 대비해서요(웃음). 일에서는 역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 좀 더 많이 출연해서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도쿄 돔에서 시구를 하고 싶습니다. 오랫동안 가져 온 제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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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 노노카
Nonoka Ono
오노 노노카· 1991년 12월 13일생. 도쿄도 출신.
'도쿄 돔 최고의 맥주 판매원'으로서 일약 인기를 모아 화보 및 레이스 퀸으로서 히트.
귀여운 미소와 발군의 몸매를 무기로 높은 인기를 자랑한다.
최근에는 TV 버라이어티 프로그램과 CM 등에서도 주목을 받아 다양한 방면에서 활약 중.